[원신] 천지만물 업적 : 이 소설이 짱이야! – 완벽 공략



 

천지만물 업적 ‘이 소설이 짱이야!’를 얻으려면 리월 일일 의뢰 ‘이 소설이 짱이야!’를 진행하는 중 상구야의 원고를 훔쳐봐야합니다.



퀘스트 진행

상구야와 대화하기

상구야:

이번엔 꼭 성공하고 말겠어…

 

여행자:

뭘 성공한다는 거예요?

 

상구야:

이나즈마 성에서 소설 대회가 자주 열린다는 거 알아?

「이 소설이 짱이야!」였나…. 아마 이나즈마의 유명한 「야에 출판사」가 주최하는 대회일 거야…

난 이 대회를 오랫동안 준비해왔거든. 이나즈마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설도 많이 참고했지

게다가 내 방엔 여러 번 열독한 책들로 가득하지… 리월과 이나즈마 문화를 녹여내 쓴 이 소설이라면 분명히 우승할 수 있을 거야!

비운상회가 내 소설을 대회에 제출해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가지러 오지 않는군…

시간 있으면 이 친필 원고를 비운상회에 전해줄 수 있겠나?

 

여행자:

1. 네, 알겠어요

2. 소설 주제가…

 

상구야:

그건 비밀이야. 이건 중요한 참가작이라고!

이번에 성공한다면, 모든 게 잘 될 거야…

 

페이몬:

저 앞이 비운상회야

책을 입구에 있는 저 사람에게 전해주면 되겠지

근데… 궁금하다, 대체 어떤 소설일까?

어때? 몰래 볼까?

 

여행자:

1. 살짝만 볼까…

2. 아냐, 안볼래

 

※ 선택지에서 1번 살짝만 볼까…를 선택해 줍니다.

 

페이몬:

응응! 딱 살짝만 보자!

그나저나 이 소년… 설마 상구야 씨 본인은 아니겠지…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음, 역시 빨리 이 책을 비운상회에 가져다 주자

욱이에게 책 전달하기

욱이:

도련님은 대체 어딜 가신 거지…

 

여행자:

1. 상구야 어르신 책에 대해…

 

욱이:

응? 아… 아직도 쓰고 계신 건가요…

아,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 이나즈마 대회에 참가할 소설을 쓰신다고 하셨어요…

이번엔 또 무슨 내용인가요? 지난번에 칠성에 관한 책을 쓰시곤 저희한테 출판해달라 억지 부리셨거든요.

출판되지도 않았는데 그것 때문에 천암군이 들이닥칠 뻔했어요.

그래도 이번엔 이나즈마 대회에 참가하시는 거니, 우리한테 따지러 오진 않겠네요.

책을 저에게 주세요, 상회 사람들에게 가져가라고 할게요.

하지만 이번에도 아마 우승하기 어려우실 거에요. 지금 이나즈마에 <<침추습검록>> 이라는 책이 유행 중이라고 들었거든요.

그것도 리월 사람이 쓴 거라던데, 누가 쓴 건진 모르겠네요…

맞다, 책을 가져와줘서 고마워요. 책을 가져다주셨으니 이걸 드릴게요. 상구야 씨가 돈을 내고 저희에게 부탁했거든요.

 

임무 완료

 

마무리

퀘스트를 진행하는 중 대화 선택지에서 살짝만 볼까를 선택하고 상구야의 원고를 훔쳐보면 자연스럽게 업적을 얻을 수 있는 퀘스트입니다.

모두 업적을 얻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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